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밤낮으로 알바하는 관린. 어느날 찾아와 로또 몇십장을 사가는 손님을 만나게 되고.... 좋은 일이 생겨서 주변 사람들에게 로또를 선물로 주고 있다며 학생도 힘내라고 로또 한 장을 건네주는데......
그 로또 당첨 돼서 부자됨
대학 오티에 온 지훈..... 학창시절 죽어라 공부하며 동고동락했던 최애 간지템 안경과 함께 기대감에 부풀어 오티에 왔지만 두근두근 콩닥콩닥거리는 상황이라곤 일어나지 않았다. 아까 지나가다 살짝 부딪힌 동기같은 아이가 아씨... 뭐야... 라며 본인을 흘기고 간 이후 자신감이 좀 죽은 상태......... 그렇게 오티가 진행 될 무렵 다같이 팀을 짜서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데...........
너무 격하게 게임을 하던 나머지 안경이 벗겨져 얼굴로 과탑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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