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꾸준히 치이고 글 보는 게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진짜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내 취향이 이상한 건가 싶어짐 알페스 하는 친구들이랑 말하면서 내가 파는 씨피 말하기 무서울 정도였음... 마웨 하고 싶고 옛날에는 그게 됐었는데 그런 치기글 때문에 자꾸 나도 걔네들 말이 생각남... 판 작고 좋은 연성이 없고 케미가 없고... 뭐 그런 말들 자꾸 그런 게 생각나니까 나도 변한다... 옛날에는 아무거나 잘 읽었는데 되게 잘 쓴 글에 집착하게 되고 존.잘님들 못잃고 팔로워수 찾아보고 애들 케미 보는 것도 그냥 귀여운 게 아니고 자꾸 알페스 쪽으로만 생각하고... 같이 있는 장면이 나와도 별로 반갑지도 않고 더 이상 아 귀엽다 하고 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점점 애정도도 떨어지고 그냥 놨어... 제일 좋아하던 씨피는 이미 놨고 하나는 그나마 견제 치기 안당하고 마웨할 수 있는 씨피라 그냥 케미만 좋아한다 나름 연성러였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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