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구구절절 쓴 거는 결국 타팬이라는 소린데요 아니 제가 오늘 케이콘 재방 보다가
눈과 귀 모두를 의심했던 순간이 있거든요 동생이랑 같이 보면서 입 막고 우리가 보는 게
제대로 보고 있나 계속 그 소리 했거든요 제 진심을 꾹꾹 담기 위해 문장부호 없앴어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아는 박진영은 저런 애가 아닌데 막 수트에 휘황찬란한 거 다 감싸고
랩 비스무리 한 것도 하고 비트며 가사며 겁나 힙한 거 대박적 와우 진짜 장난 없거든요
깃발 이따시만한 거 사이로 막 걸어나오면서 내가 킹이다 하는데 진짜 킹이었어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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