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깡처럼 꼭다리에 나뭇잎이 저렇게 달린 것 보니까 곧 갈 것 같은데 나 아직 우리 강양이 숨쉬는 거 하루에 50번 칭찬하기도 덜햇구 강양 요정인 거 숨기기 프로젝트 완수도 다 못 했는데 강양 요정들이랑 시간 보낸다고 산기슭 갔다가 산에 산중호걸이라 하는 호랑남의 생일날이 되어 각색 짐승 공원에 모여 무도회 열리면 어떡해 지짜 나 못 살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