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도 좋았는데 올초에 낸 꽃이라는 곡 가사보고 식겁해서 ㅂㅂ했고.. 진짜 여자없이는 정상적인 가사를 못 쓰는 건가? 일반화를 떠나서 진짜 한두명이 아니니까.. 잊을만하면 명품들고 다니는 여자들 어쩌고 저쩌고.. 아님 무슨 자기가 가진 부의 상징처럼 얘기하는데 나는 정말 그럴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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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플라도 좋았는데 올초에 낸 꽃이라는 곡 가사보고 식겁해서 ㅂㅂ했고.. 진짜 여자없이는 정상적인 가사를 못 쓰는 건가? 일반화를 떠나서 진짜 한두명이 아니니까.. 잊을만하면 명품들고 다니는 여자들 어쩌고 저쩌고.. 아님 무슨 자기가 가진 부의 상징처럼 얘기하는데 나는 정말 그럴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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