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하는 둘인데 지훈이가 야맹증같은 거 있어서 불 끄면 앞에 뭐 있는지 모르거든. 어쨋든 지훈이랑 사귀는 모브캐 질투하기도 하고 다니엘이 일부로 늦게 까지 연습하는 지훈이가 있는 연습실로 가는 가서 불 끄는 거 보고 싶었어. 지훈이는 처음에 모브캐인 줄 알고 "000?"이러고 다니엘은 지훈이한테 애인인 척 키스하는데, 귓볼 만지는 순간 "다니엘?" 하고 알아차리는 지훈 보고 싶어. 둘 사이 적막해지는데 지훈이 웃으면서 "너 나 좋아했구나." 혹은 "손 크기가 다니엘인데." 하는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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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