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만 봤을때도 애가 좀 적극적인 편인건 알았는데 팬되고 나니까 ㄹㅇ 주체적으로 사는 거 같아 작게는 고양이 이름 같은 것도 단순하게 짓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의미 고려해서 짓는다거나 자기 관심 분야나 배우고 싶은 부분 생기면 스스로 찾아가면서 엄청 깊게 공부하는 거 신기했음 나는 그냥 학교 다니면서 어거지로 배웠던게 단데.. 진로 다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한 건 말할것도 없고 자기 이름 자기가 찾아서 지은 게 어린 나이에 ㅇㅇ대단하다 생각함 ㅋㅋ 이런거 말고도 그냥 평소 행동자체가 주체적으로 사는게 몸에 벴더라ㅋㅋㅋㅋㅋ 막 한번 뱉은 말 끝까지 지킬라는거나(그 프리즈?자세로 포토존에서 사진찍은거 ㅋㅋㅋ) 미년이랑 뭐 같이 불러보고싶다 그거 바로 회사에 말해본다거나 그런거 첨에 내 워너원 입덕했을땐 걍 마냥 밝고 에너지 넘치는 댕댕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파면팔수록 본받아야겠다 싶은 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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