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에서 신인상 줄거다 뭐다 하는데 지금 마마 신인상 후보 기준 기간인10월 내에 데뷔한다고 해도 누적치 1도 없어서 올해는 백퍼 무리고 11~12월에 데뷔하면 타 시상식들은 다 기준이 12/31 이래서 내년으로 미뤄지지도 않는데 그 앨범 한장이 기적적으로 빵 터진다고 해도 서가대였나 제외하고는 1년안에 낸 앨범 누적치로 주니까 나머지 시상식은 다 나가리 시키는건데 서가대도 갈 거라고 보장 못 하는거고 그렇다고 올해를 통채로 갖다 버릴 수는 없으니까 저번 프나처럼 프리데뷔 하는게 제일 이득같음 내년에는 또 슴 제왑 예상이라서 모르겠지만 당당 올해보다는 내년 극극극초에 데뷔시켜서 누적치 쌓아놓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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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