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함께 해주는ㅜㅜㅜ독자님들이 보여ㅜㅜ 내 글이 올라왔나안왔나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확인하신대ㅜㅜㅜㅜㅜㅜ 항상 장문의 댓글 달아주시고..... 댓글에 자기얘기, 인생얘기해주시고.. 가끔 엄마뻘도 계시고 일곱여덟살 차이나시는 분들도계시는데 어쩜그리 다 따뜻하신지ㅜㅜ 나 독자 시녀하고싶어 독자들 덕질하고싶음 왜이렇게 사람을 힘나게 만드시는거지 ㅜㅜㅜㅜㅜ너무 감사해서 새벽에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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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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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함께 해주는ㅜㅜㅜ독자님들이 보여ㅜㅜ 내 글이 올라왔나안왔나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확인하신대ㅜㅜㅜㅜㅜㅜ 항상 장문의 댓글 달아주시고..... 댓글에 자기얘기, 인생얘기해주시고.. 가끔 엄마뻘도 계시고 일곱여덟살 차이나시는 분들도계시는데 어쩜그리 다 따뜻하신지ㅜㅜ 나 독자 시녀하고싶어 독자들 덕질하고싶음 왜이렇게 사람을 힘나게 만드시는거지 ㅜㅜㅜㅜㅜ너무 감사해서 새벽에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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