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가수 ‘현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결국 결별을 선언했다. 양측은 전속 계약 해지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어오다 15일 오후 결국 아름다운 결별을 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 현아 아빠인 김미형 씨는 “큐브측에서도 계약해지의 독소조항을 일체 걸고넘어지지 않고 상호비방만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연예계에 보기드문 아름다운 결별로 남게 되었다.“고 큐브측에 감사를 표했다. (사진, 현아측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또 현아는 직접 쓴 손 편지를 큐브측에 전달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아는 이 편지에서 지난 10여년간 큐브에 소속돼 있는동안 최선을 다해 활동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간의 갈등이 원만하게 해결되길 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름답다고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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