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 때였나 방송국 근처 카페에서 우연히 혜림쌤을 만났는데 얼굴에 철면피 깔고 요즘에 세븐틴 잘 보고 있다고 팬이라고 전해주시라 했던거..... 그와중에 발 걸려서 넘어질 뻔하고 당당하게 걸어나옴.........
아직도 내가 왜 그랬는지 알 수가 없다.....
방금도 기억나서 이불킥하고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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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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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때였나 방송국 근처 카페에서 우연히 혜림쌤을 만났는데 얼굴에 철면피 깔고 요즘에 세븐틴 잘 보고 있다고 팬이라고 전해주시라 했던거..... 그와중에 발 걸려서 넘어질 뻔하고 당당하게 걸어나옴......... 아직도 내가 왜 그랬는지 알 수가 없다..... 방금도 기억나서 이불킥하고 돌아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