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처럼 떠다닌 이거만 봐도 백낭 찌통 예상임 마지막화도 새드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 듯 나는 너와 혼인할 것이다 나는 너의 낭군이니까 그리고 원득이는 홍심이한테 한 약속은 너 두고 어디 안 간다 나는 계속 네 곁에 있을 거다 너와 혼인할 것이다 이거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