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달소 츄 탐라에 들어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약간 동네 상가에서 가게에 풀어 놓고 키우는 실버푸들 같음 그 동네 사람들도 길 가는 사람들도 그를 보면 귀여워 미치고 팔짝 뛰어서 그도 사람을 좋아하고 자기 예뻐하라고 애교 떠는 그런... 오며가며 다들 꼭 한번은 귀여워하는 개얼쥐........— 주 (@DIEUSUS) October 14, 2018 ?s=19 탐라 넘어올때마다 귀여워ㅠㅠㅠ 이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