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하다가 돈 모으는 거 너무 힘들어서 가지 말까 했을때 태형이 암스테르담하고 런던 사진 올라와서 계속 일하구 있다ㅠㅠ 약간 본받고 싶은 사람이양 자유로워보이고 프랑스가 어울리고 베레모가 잘 어울리는 카메라 들고 있는 김태형 ㅠ 취미가 사진인 것도 (나는 전공이지만...) 좋아하는 화가, 좋아하는 작가도 그렇고 다 통해서? 공통점이 몇개 있어서? 그래서 좀 태형이를 닮고 싶어ㅠㅠ 태형이가 날 움직이게 해 물론 울 애들이 내 삶의 원동력? 이지만 태형이는 뭔가 다른 느낌으로 움직이게 함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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