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자라는 애들인데..그 때부터 꾸준히 협박하고 세뇌시키면 세뇌 될 나이임..13살 14살이면..학교다니면서 선생님말 들을 나인데...왜 여태 말 못했는지 그 상황이 어땠는지 알 거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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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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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자라는 애들인데..그 때부터 꾸준히 협박하고 세뇌시키면 세뇌 될 나이임..13살 14살이면..학교다니면서 선생님말 들을 나인데...왜 여태 말 못했는지 그 상황이 어땠는지 알 거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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