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입헌군주제 같은 배경이었고 황태자 얼굴이 매스컴에 안 알려져 있었음 그리고 내가 약혼자,,, 이것도 안 알려짐 근데 내가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유명해서 악수회? 같은 걸 하는데 거기에 그 황태자(타돌멤)가 온거야ㅠㅠ 와서 진짜 좀만 더 오면 코 닿을 거리에서 반지 두가지 디자인 꺼내면서 "반지는 뭐가 좋을까요?" 이러고 씩 웃는데 진짜 너무 잘생긴거야 꿈에선 잘생겼다고 생각 안했는데 깨고 나서 진짜 눈앞에서 그 얼굴로 웃는게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거,,, 가끔 꿈애서 보고 입덕한다는 거 뭔 소린가 했는데 이런거였어,,, 이제 충분히 이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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