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두 쪽 다 악감정없고 팬도 아니고 그냥 프듀 봤던 시청자야. 큰방 지박령이기도 하고 암튼 근데 큐브콘은 라이관린이 앵콜무대에 인사하러 온 격이고 노래도 워너원 에너제틱 나오면서 '초대로 온 게스트'느낌이었던 거고 브랜뉴콘은 아직 열리지는 않았지만, 정식 무대가 있고 그걸 준비해야하는 연습기간과 컴백일정이 겹칠 수도 있다면서... 콘서트의 주체 중 두 사람이 속해있는거고 다르지않나 비슷한 상황으로 예를 들면, 영화 시사회에 초대받아서 기자포토 찍은거랑 영화에 직접 나온 차이 아니야? 브랜뉴가 말이 나올 수는 있는 상황 같긴 해 정식그룹이 아니라서 표면적인 건 아닌데 상도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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