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타팬인데 이제까지 아이돌인데 연기 참 잘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백일의 낭군님 보면서 더 확실해졌어 정말 연기할때만큼은 배우 도경수로 이입하게 되고 감탄만 하게 되더라 목소리 톤도 너무 좋고 사극에 최적화인 것 같아ㄹㅇ 특히 저번화에서 혼자 독백으로 말하고 눈물 흘리는게 감정이입 미쳐버림 엑소팬 친구 앞에서 내가 더 호들갑 떨었어ㅋㅋㅋㅋ 그리고 거의 첫연기가 괜찮아 사랑이야 아니야?그건 진짜 연기 지금봐도 대박이었는데ㅋㅋㅋㅋㅋ 웹드라마?같은 거 봤는데 생활연기도 잘하고 무엇보다 아이돌로 지장 안가게 본업도 열심히 하고 커리어도 짱짱한데 다들 여기서 뭘 더 원하는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를 물어본다면 난 도경수라고 말할 수 있어 징들 뿌듯하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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