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엄청 겁먹었던것도 아니긴 한데
그래도 뭔가 대형 첨파보는것도 있고
엔시티는 특히 괜히 어려워보이는건 있었거든
근데 그런거 하나도 없고 팬질 너무 즐겁다
회사 짜증나는건 별거아닌것들인 반면 기획력 사랑하게됐고
한창 성장해나가는 시기라 거기 일조하는 재미도 있고
밀린 떡밥 산더미인데 새떡밥 끊임없이 쏟아지고
예쁘고 잘하는애들 줄줄이 사탕이라 쉴틈이 없고
위고업 입덕이라 난 내가 드림만 팔 줄 알았는데
레귤러 활동하니깐 티저때부터 127도 다 스며들어버리고
또 u 활동하면 그 조합에 자연스럽게 빠지겠지 싶고
결론은 엔시티덕질 너무 행복하다
왜 주저했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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