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카 수 늘리려고 한 말일수도 있지만 그 한마디를 잊지 않고 기억해서 거의 1년을 다이어트 해서 우리한테 복근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지켜냈음... 솔직히 그냥 넘어갔어도 되거든 아 못해! 내 몸 근육 잘 안붙어!!(사실임 그래서 복근 만드는게 섭이한테는 너무너무 힘든 일이었음) 이렇게 넘어갔어도 됐는데 복근 보여주기 위해서 178cm 57kg까지 아예 체지방을 다 빼고 근육을 키우는 방식으로 어떻게든 복근 만들어서 멜로디 오빠 진짜 힘들었다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어 +응가 소원이 섭이랑 밥먹기, 고기 먹기인 정도였으니 얼마나 죽을 힘을 다해서 해낸 일이었는지 ㅜ 이러한 사소한 말까지도 약속 지켜주는데 비투비 함께한다는 그 약속은 울면서 한건데 평생 함께해주겠다는건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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