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고 날씨가 다시 추워졌는데, 나도 언젠가는 네 노래를 아무렇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용기가 생기겠지? 우리 큰 댐 거기서는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