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한테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라는 소리를 듣는게 뭔가 부럽고 신기하다..
팔레트 듣다보면 어떤 느낌이냐면...
밖에서는 그런 말 절대 안하게 생긴 사람이
집에서는 막둥이 동생한테 애정가득 예뻐하는 첫째 오빠 같아서
진짜 너무 좋다..
인생선배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집에서 가장노릇하는 첫째오빠같기도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
지디한테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라는 소리를 듣는게 뭔가 부럽고 신기하다.. 팔레트 듣다보면 어떤 느낌이냐면... 밖에서는 그런 말 절대 안하게 생긴 사람이 집에서는 막둥이 동생한테 애정가득 예뻐하는 첫째 오빠 같아서 진짜 너무 좋다.. 인생선배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집에서 가장노릇하는 첫째오빠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