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애가 제일 선배라고 맨날 라면만 먹는데도 뭐든 맛있게 먹어야된다고, 짜파게티가 제일 맛있었다 했으면서 정작 부모님이 해주신 밥을 먹고 싶을 때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라고 참 애가 손도 안 가고 알아서 잘 하는데 마음 쓰이게 하는 구석이 있지 너무 알아서 잘하니까 괜히 더 속상한 거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
어린 애가 제일 선배라고 맨날 라면만 먹는데도 뭐든 맛있게 먹어야된다고, 짜파게티가 제일 맛있었다 했으면서 정작 부모님이 해주신 밥을 먹고 싶을 때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라고 참 애가 손도 안 가고 알아서 잘 하는데 마음 쓰이게 하는 구석이 있지 너무 알아서 잘하니까 괜히 더 속상한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