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부터 뭔가 일이 안풀리거나 뭐가 없어져서 찾는다던가 곤란한 상황에서 쓰읍하고는 했는데 올해 처음 대학에서 만난 친구가 너 혹시 덕질하냐고해서 나는 그냥 아이유 좋아한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아니면 됐다하고 누군지 얘기를 안해줘서 답답해ㅠㅠㅠㅠ찾기 어렵겠지만 혹시 그런 사람 있을까? 나 설명 너무 못하는 것 같다...약간 무슨 소리냐면 입술을 ‘스’ 모양으로 하고 공기를 입안으로 빨아들일 때 나는 소리야...!!!이게 더 어려운 것 같네😱아무튼 혹시 그런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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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눈엔 이게 혼주 한복인가봅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