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광이형이 화평이네 집가서 땅파가지고 뭐 찾았잖아 그 땅에 묻혀있는게 박일도가 자살할때 썼던 칼이고 그걸 무당인 화평이 할머니가 묻어놨는데 자살하는 바람에 못 정리하고 간거래 그래서 그 칼의 기운이 점점 쎄져가지고 화평이 주변인물 다 죽이는거고 근데 또 그 묻혀있는 칼을 알수 있는 사람은 할아버지밖에 없어서 작가가 살려둔거 아니냐고 한다는 궁예글 봤는데 진심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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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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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광이형이 화평이네 집가서 땅파가지고 뭐 찾았잖아 그 땅에 묻혀있는게 박일도가 자살할때 썼던 칼이고 그걸 무당인 화평이 할머니가 묻어놨는데 자살하는 바람에 못 정리하고 간거래 그래서 그 칼의 기운이 점점 쎄져가지고 화평이 주변인물 다 죽이는거고 근데 또 그 묻혀있는 칼을 알수 있는 사람은 할아버지밖에 없어서 작가가 살려둔거 아니냐고 한다는 궁예글 봤는데 진심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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