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거나 재밌는 영상은 보긴하는데 다 지쳐버림 애들은 좋은데 덕질이 지치고 질려버렸어 팬덤 신경쓰기도 싫고 애들을 좋아하다가 스트레스받는 것도 지치고... 2차 연성은 드라마나 재밌는 소설 읽듯이 봐... 원래 알페스 외에도 소설류 좋아해서 그런가 차라리 판타지 속에 있는 애들만 보는 게 더 맘 편해진 것 같아...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다 너희들은 여전히 좋은데 내가 덕질할 힘은 안나네.. 덕질이 어느순간 힐링이 아니라 독이 돼서 그나마 소설처럼 힐링되는 것만 찾나봐.. 음악은 가끔 듣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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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