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랑 나랑 같본.... 뭐 인맥 쓴적도 없고 그 친구 동기에게서도 그냥 그렇구나~하면서 그냥 소식듣는데 가끔 좀 안쓰럽더라.... 알게모르게 스트레스 받는다함...팬이건 머글이건 관심들이 많으니까... 어디 돌아다닐때도 그렇고 그냥 행동하는 것 자체가 뭔가 위축...? 뭐 하나 사러 밖에 나갈때도 그거 하나 조심할 수 밖에 없다함..ㅠ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
내친구랑 나랑 같본.... 뭐 인맥 쓴적도 없고 그 친구 동기에게서도 그냥 그렇구나~하면서 그냥 소식듣는데 가끔 좀 안쓰럽더라.... 알게모르게 스트레스 받는다함...팬이건 머글이건 관심들이 많으니까... 어디 돌아다닐때도 그렇고 그냥 행동하는 것 자체가 뭔가 위축...? 뭐 하나 사러 밖에 나갈때도 그거 하나 조심할 수 밖에 없다함..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