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stiz.net/name_enter/58495342
가사 복붙하기 귀찮아서 그냥 링크로 달아둘게.
" 마지막 장면 작업 당시 곡이 안써져서 가수를 그만둬야 하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다.
같이 곡 작업을 한 비아이한테 고민을 이야기 했더니,
'형이 그렇게 느끼는 점들을 써보면 어떻겠냐'고 조언을 해줬다.
그 다음부터는 술술 풀렸다."
그리고 작사 거의 비아이가 다 했을 걸
팬싸에서 본인이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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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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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nstiz.net/name_enter/58495342 가사 복붙하기 귀찮아서 그냥 링크로 달아둘게. " 마지막 장면 작업 당시 곡이 안써져서 가수를 그만둬야 하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다. 같이 곡 작업을 한 비아이한테 고민을 이야기 했더니, '형이 그렇게 느끼는 점들을 써보면 어떻겠냐'고 조언을 해줬다. 그 다음부터는 술술 풀렸다." 그리고 작사 거의 비아이가 다 했을 걸 팬싸에서 본인이 그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