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관심받고 싶어서는 아닌 거 같은데.. 뭐 하나 까려고 눈에 불을 켜고 팬보다 열심히 떡밥 챙겨보고 그러는 거 되게 안타까운 삶이다... 싫어하는 데 그렇게 챙겨본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