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이의 행복은 송주현 홍심이 집에서 원득이로 살았던 기적같은 시간이니까 이 결말이 너무 따뜻하고 동화같고 좋아 지붕위에서 원심 위해 벚꽃잎을 뿌려주는 송주현 사람들이라니 딱 백낭다운 마무리였어 ㅠㅅ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
율이의 행복은 송주현 홍심이 집에서 원득이로 살았던 기적같은 시간이니까 이 결말이 너무 따뜻하고 동화같고 좋아 지붕위에서 원심 위해 벚꽃잎을 뿌려주는 송주현 사람들이라니 딱 백낭다운 마무리였어 ㅠㅅ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