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중다한 결정을 내린다는걸 보면 화평이가 박일도 품고 바다에 빠질 것 같음....캐릭터 티저도 장소가 바다였고 가는 방향도 바다로 향하는 그런 티저였고... 그래서 내가 바라는 결말은 최윤이 박일도를 구마하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어찌저찌해서(15~16중간 과정에 귀문이 다 열릴거라 생각함) 화평이가 박일도를 품고 저주로 고통스러워 하는 최윤을 뒤로하고 바다로 향할것 같음. 길영이는 다른데 있다가 화평이보고 최윤한테 가다가 화평이 얘기듣고 회평이 따라가겠지. 그리고 회평이 스스로 비디에 빠지는 걸 볼거고 그렇게 망연자실 하는데 저주로 고통스러워 하던 최윤이 갑자기 고통이 사라짐을 느낌. 밖으로 나온 최윤은 두사람을 찾아다니다가 바다를 바라보며 울고있는 길영을 보는거야. 그리고 최윤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겠지 n개월후로 넘어가서 각자 잘지내고 길영이랑 최윤 종종 술마시면서 회평이 얘기함. 그날 경찰 수색대가 회평이를 찾지만 회평이는 발견이 안됨. 그래서 그 둘은 말도안되지만 살아있기를 바라는 대화를 나누고 갑자기 장면이 바뀜. 골목길에 후드를 쓴 남자가 어떤 남자를 따라감. 앞에 걷던 남자가 뒤돌아보고 왜따라오냐 실랑이 벌이는데 남자가 말해. 그 남자 몸에서 나오라. 암튼 뭐 대충 이런 대화를 하고 이 말을 한 남자의 얼굴이 나옴. 그것은 바로 화평이!(개연성따위 버려!!) 그렇게 16화는 끝남. 즉, 시즌2를 암시하는 그런 결말로!!!!! 는 내 바람....3인방 모두 건강하게 끝나는걸로 해서 시즌2 해주세요...영화도 해주세요...이렇게 못보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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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떻게 이게 40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