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우린 차가운 바람에 아픈 날개를 서로 숨기고 약속도 다짐도 없이 시간이 멈추기만 바랬어 이거 들으면서 저짤보는데 너무찰떡이자나... 완전 아가씨 한편 이미 찍었다...ㅠㅠ 저거 들으면서 봐봐...느낌 확달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