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는 내내 저렇게 좋은 사람이 저런 위치에서 좋은 노래를 부르고 가사를 쓴다는 게 벅차서 눈물나고, 정말 사람을 사랑 할 줄 아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든다..평소에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덕질하는 수준으로 좋아져버렸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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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는 내내 저렇게 좋은 사람이 저런 위치에서 좋은 노래를 부르고 가사를 쓴다는 게 벅차서 눈물나고, 정말 사람을 사랑 할 줄 아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든다..평소에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덕질하는 수준으로 좋아져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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