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깔 생각 없고 그냥 예전엔 행복했었고 하루하루가 재밌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지쳐 그냥.. 애들은 예뻐..아직까지도. 영상이랑 최근떡밥 봐도 너무 좋고 더 잘 됐으면 좋겠어.. 근데 너무 무서워. 이젠 지친것같아. 차라리 타그룹으로 갈아타거나 돌판 아예 뜨고싶은데 그러지도 못해서 너무 힘들다.. 미련만 남았나 진짜ㅋㅋㅋㅋㅋ그만 덕질하고 싶다.. 하루하루가 무서움...늘 있던 일이고 다들 겪는 일인데 내 요즘 멘탈이 약해졌나 작은거 하나하나 너무 무서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