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매일 열심히 하던 얘들이였어 데뷔팬이라서 그런지 프로듀스 나갔을때도 2명씩 뽑을때도 어떻게 두명만 뽑냐며 아론이처럼 투표를 못해줬어 나정말 못된팬이지 맞아 사실 난 팬이 맞나 싶을정도로 뉴이스트한테 뭘해준게 있나 싶더라 정말 많이 울었지만 점점 뉴이스트가 팬들이 많아질때 뭔가 꿈을 꾸는것처럼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해 이제 높이 올라갔으면 좋겠어 내가 뻗을수 없는 그높이까지 훨훨 날아갔으면 . 힘든길은 내가 걸어갈테니 뉴이스트는 꽃길만 걸어줬으면 좋겠다 비온뒤 영원처럼 우린 영원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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