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뭔가 내 학창시절이라 그런지 (구본진이였다는거 아님 워낙 학창시절에 모든 곳이 엑소였어서) 후렴 듣자마자 눈물 터짐 ㅋㅋ ㅠㅠ 아 어케 진짜 내 시간까지 다 스쳐가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