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엔 수가 맨날 공 졸졸 쫓아다니면서 대놓고 애정표현하고 질척거려서 공이 쑥스러워서 피하고 밀어내고 하다가 시간 좀 지나니깐 오히려 공이 치대고 수가 시크해졌다가 요즘은 수가 다시 애교 많아지고 치대는데 공이 예전처럼 안 밀어내고 다 받아줌ㅋㅋㅋㅋ 내밀메 재밌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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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엔 수가 맨날 공 졸졸 쫓아다니면서 대놓고 애정표현하고 질척거려서 공이 쑥스러워서 피하고 밀어내고 하다가 시간 좀 지나니깐 오히려 공이 치대고 수가 시크해졌다가 요즘은 수가 다시 애교 많아지고 치대는데 공이 예전처럼 안 밀어내고 다 받아줌ㅋㅋㅋㅋ 내밀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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