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윅 준비하면서 시장조사 차원에서 트렌스젠더바 갔는데
거기서 좀 충격을 받고 제대로 준비하려면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구나 하고 느꼈대
그래서 사장님께 허락 구하고 거기서 일하는 직원분들 처럼 직접 분장하고 무보수로 일한 거..
여기서 더 발림 포인트는 여장이라고 하지 않고 '분장'이라고 말한 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앤티크에서는 게이 역할 맡아서 직접 게이바도 다녀 봤다고 하고 ㅠㅠㅠ
진짜 연기에 대한 열정도 열정이고
성소수자라는 역할을 단순하게 보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면서 몸으로 느껴보고 준비했다는 게 대단하구나 싶었음
김동욱 피셜 손더게 촬영하면서 무서워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당 다니기 시작했다는데... 엉엉 이것도 너무 귀엽고 ㅠㅠㅠㅠ
이 배우.. 사랑하지 않을 수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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