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셈 포함 삼대가 추구하는 대중성이 좀 다른거같음...... 에셈은 트렌디하고 그때 음악시장 흐름을 잘 읽어왔음 후크송 시장 선도한것도 에셈이였고 최근에도 외국에서 흥하는 장르 도입해서 먼저 하는것도 에셈 (근데 요샌 케이팝 자체가 외국 작곡가 많이 쓰긴 함 ) 그래서 에셈은 아이돌 시초인 회사고 회사 자체가 넘 유명하고 돌판을 꽉 잡고 있으니가 그들이 내는거 자체가 대중성인 느낌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제왑은 전부터 따라부르기 싶고 따라 추기 쉽고 진짜 남녀노소 다 따라 할 수 있는게 대중성이라고 생각하는거같음..물론 제왖은 걸그룹이 그런 느낌이고 보이그룹 컨셉은 점 다른데 암튼 옛날에 박진영이 곡 줄때부터 저 컨셉은 확실이 가져가는둣 이해하기 어려운건 대중성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거같음 와지는 작곡가진 자체가 한정돼있고 다른 회사처럼 여기저기서 곡 받지 않고 그룹 멤버 자체 프로듀싱이거나 와지 전속 프로듀서가 봐주는 식이라 곡 스타일이 어느정도 틀에 잡혀잇는데 그걸 기가 막히게 잘뽑음ㅋㅋ 어떻게 비트를 찍고 어떤 멜로디를 넣어야 사람들이 좋다고 느끼는지 정확하게 파악한느낌 그래서 와지 자체가 대중성이라고 인식시키고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감.... 갠적으로 이렇게 생각함 나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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