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받으러 갔는데 너무너무 익숙해서ㅋㅋㅋㅋㅋ하...그래도 나름 가리고 있어서 최대한 아무렇지않게 주문 받았음 티났을 수도 있겠지만ㅋㅋ밥 먹는데 겁나 다정하더라 부럽쓰,, 알바 끝나고 집 가는데 기분 되게 묘했어 이게 기분이 울적한건지 걍 당황한건지 무슨 감정인지 말로 표현을 못하겠었음 별 말 없길래 그냥 입 다물고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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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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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받으러 갔는데 너무너무 익숙해서ㅋㅋㅋㅋㅋ하...그래도 나름 가리고 있어서 최대한 아무렇지않게 주문 받았음 티났을 수도 있겠지만ㅋㅋ밥 먹는데 겁나 다정하더라 부럽쓰,, 알바 끝나고 집 가는데 기분 되게 묘했어 이게 기분이 울적한건지 걍 당황한건지 무슨 감정인지 말로 표현을 못하겠었음 별 말 없길래 그냥 입 다물고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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