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도 하나 싸인받는 팬도 나 하나 근데 내려가세요 하면서 다가오는 사람이 셋 ㅠㅠ 버텨야지 했던 맘은 본진이랑 눈마주치는 순간 엉망진창되고 정신없어서 오래한건지 아닌지 인지 못한 상태로 호다닥 내려감 아 후회된다... 할 말도 다 까먹고 돈 엄청 썼는데 ㅋㅋㅋ 끝나고나서 현타 장난아니었는데 또 본진 눈빛이랑 말투가 너무 다정하고.. 떨다가 손도 안잡고 내려가려는 나 불러서 손 잡아주고 약간 울컥하게 고마운 말 해주고.. 그 찰나의 25초에 또 다시 탕진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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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