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하고 싶은말 하는 타입이기도 하고 하기 싫은건 티나기도 하고 사랑받는거 좋아하기도 했고.. 고양이도 제비제때 하던거 보면 이런일 무시 못하고 (그때도 딱히 잘 챙기진 못했음) 비계가 터지고 고양이 사건 터져서 이런거지 평상시랑 비계랑 딱히 다르다는 느낌은 없는데.. 그냥 원래도 힘든거 싫어하고 받는거 좋아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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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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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하고 싶은말 하는 타입이기도 하고 하기 싫은건 티나기도 하고 사랑받는거 좋아하기도 했고.. 고양이도 제비제때 하던거 보면 이런일 무시 못하고 (그때도 딱히 잘 챙기진 못했음) 비계가 터지고 고양이 사건 터져서 이런거지 평상시랑 비계랑 딱히 다르다는 느낌은 없는데.. 그냥 원래도 힘든거 싫어하고 받는거 좋아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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