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카구 분양 받고 르시 입양보냄(파양함) 근데 르시가 도망침 보통 이런 상황에는 입양자가 분양자한테 연락이라도 하는데 입양자ㄷ도 답 없고.... 첫째 딸 파양한 김용국도 답없고...... 소속사 전문에 따르면 입양자랑 소통이 전혀 안됨 그냥 연락을 서로 안한 듯 그 와중에 7월에 포인핸드 글이 올라감 그리고 9월 25일에 김용국이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소속사한테 알림 지금은 데려와서 소속사에서 보살피고 있는 상황 고양이 입양 계획 세우고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말하는 건데 합사 안되는상황에는 새로데려온 아이를 다시 보내는 게 당연한거임 카구도 보니까 랙돌이던데 왜 카구를 선택한 건지 모르겠지만 랙돌 특성상 더 예쁘게 생겨서 그런 거 같은 느낌이 든다.... 르시가 톨비도 때려서 그런걸 수도 있고 김용국이 고양이 좋아하는게 아니었을 수도 있어 무분별하게 고양이 입양하는 거 보면 호더의 가능성도 있는 듯 입양 보내놓고 앨범 이런데에 써먹은 거 보면 ㅇㅇ..... 그리고 거짓말투성이엨ㅋ 그냥 밑천 드러난 거임 르시는 소속사 직원이 입양하던가 좋은 입양자 찾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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