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손을 꼭 잡고 저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당당히 걸어가자 험하고 힘든 길일지라도 약속해 너의 뒤엔 항상 내가 서 있을게 With you ?s=19
성재가 먼저 손잡아달라고 했던....이장면만 보면 그냥 울컥하게된다.... #비투비 #btob #서은광 #육성재 pic.twitter.com/Md3L4CASMz
— 비투비 덕질하는 사람 (@SLLIPJY_video) November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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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