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김형제 이부분 넘 좋았어 첸녕 품에 폭 기대어 앉아서 준면이형 앉으려다가 자리 애매해서 일어나니까 이리오라고 자연스럽게 손 스르륵 잡아끄는 종인이ㅂㅇㅂ 동생들 얘기할 수 있게 조용히 휴대폰 들어주는 민석이형까지 담담하게 사랑이 묻어나는 느낌이라 네 사람 조합 너무 좋아해 pic.twitter.com/xeABaq6sC4— 봄꽃 (@letter_ing) November 11, 2018 ?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