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든 여유롭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게 막 부럽고 발린다 무한상사에서 명수옹이 버스요금 아냐고 ㄹㅇ 기습질문 했는데 몰라요. 하고 바로 사실대로 대꾸한 것도 걍 나 혼자 발림; 내가 나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는데. 마인드라고 해야되나 가사에서도 그런거 느껴질 때 크으으으 이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