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방탄 진성팬이라 2013년부터 진짜 맨날 방밤 틀어놓고 노래 틀어놓고 형체만 없는 가족처럼 살았는데...^ㅠ ㅋㅋㅋ
나.. 나는 랩 힙합 진짜 잘 모르지만 진짜 개인적으로 방탄 데뷔 초랑 어릴 때도 잘하긴 했는데 약간 힙합의 겉멋? 이런 게 어쩔 수 없이 국내힙합 보고 자란 그런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았는데 오히려 그 아주 약간의 겉멋이 더 커지고 유명해지면서 빠지고 최근 알엠 믹테도 진짜 그 사람의 것이라는 느낌이 들고...
유명해지고 계속 실력이며 모든 게 더 높아지는데도 겉멋이 빠지는 건 신기함...ㅋㅋㄱㅋ ㄹㅇ 개인적 생각입ㄴ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