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사진이나 움짤 볼때마다 그 생각함 내가 나이먹고 기력이 쇠해서 예전 덕질할때만큼 어딜가든 주접은 못떨지만 그 키에 그 비주얼에 그 비율에 그 피부에 그 실력에 그 나이에 심지어 이름도 ‘원영’이래 진짜 세상에 이게 무슨일이야 대한민국을 찢어먹어버릴 애가 탄생한거야 근데 장원영은 솔직히 진짜 약간 아이돌들 사이에서도 가까이 하기 힘들듯 우리 학교다닐때 학교에 꼭 한명씩 있던 잘생긴 남신 선배한테 아무도 말 못걸던 것처럼.... 하지만 내가 남연예인이었으면 들이댔을듯 주제도 모르고. 그리고 차였을듯 흑흑 그러고 나선 첨부터 들이대지 말고 걍 친구하자 할껄... 하고 후회했겠지 근데 현실은 후회할 껀덕지도 생기지 않겠지 진짜 사람 인생 뭐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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