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미안한데 이게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선이라는 거, 제일 나은 거라는 것도 다 이해가고 머리로는 정리를 마쳤는데 한국인으로서의 마음이 막 금방 내려앉지를 않는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