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사람들을 좋아해도 되나 싶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자기들이 하는 일에 있어서는 순수한 사람들이라서 내가 감히 좋아해도 되는 사람들일까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를(캐럿을) 믿는대 전쟁터에서도 등을 내줄수 있는게 나(캐럿)래, 자기들 곁에 있어줘서 고맙대 자기들한테 주는 사랑이 고맙대 이렇게 말 하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고 배겨?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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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사람들을 좋아해도 되나 싶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자기들이 하는 일에 있어서는 순수한 사람들이라서 내가 감히 좋아해도 되는 사람들일까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를(캐럿을) 믿는대 전쟁터에서도 등을 내줄수 있는게 나(캐럿)래, 자기들 곁에 있어줘서 고맙대 자기들한테 주는 사랑이 고맙대 이렇게 말 하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고 배겨? |